Site map
이타창업연구소 창업컨설팅 알찬창업광장 창업교육/세미나 1:1창업상담 김갑용의 창업이야기
Home > 알찬창업광장 > 훔처보는트랜드
이런 식당이 좋다.      목록   프린트
김갑용 2021-12-06

 

한식은 반찬 가지 수가 많고 국이나 찌개는 같이 먹는 것이 보통이다. 혼자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은 나는 이런 식이 좋다. 꼭 필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것 같은 차림이 좋다. 버리는 것도 적다. 환경을 지키는 일이다. 음식점에서의 ESG 경영이라고도 할 수 있다.

 

특별히 먹을 것도 없는데, 가지 수는 많고 양도 작은데 담는 그릇의 크기는 크다. 상 전체를 점령하고도 자리가 모자라는 듯 한 차림을 허세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평범한 우리들의 상차림은 이정도면 굿이다.

 

특히 요즘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 위생이 강조되는 상황에서는 각자 자기 것을 먹는 방식이 나는 바람직하다고 본다. 메뉴에 따라 조리방식에 따라 이런 차림이 어려운 것도 있다. 하지만 가능한 것은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것을 누가 소리를 내야 하는가? 아무도 관심이 없다.

 

이런 식으로 문화를 바꾸는 일은 위험도 있지만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거창하게 하는 것 보다 조용하게 현장에서 소상공인들이 직접 실천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것을 내 나름의 방식으로 이야기 하고자 한다.

 

바꿔야 하는 것은 바꾸자. 먹지 않는 것을 돈 주고 사는 것은 낭비다. 그 확률을 줄이는 것은 의미가 있다. 기존의 운영 중인 곳은 쉽지 않지만 새로 시작하는 이들은 잘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새롭게 하는 것이 결국 경쟁력이다.

 





서울시 서초구 마방로4길 15-56 삼화빌딩 301호(양재동) 주)이타에프앤씨 T.02-571-3645   F.02-571-3642
Copyright@2003 이타 F&C. All right Reserved.
홈 연구소소개 찾아오시는길 고객센터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이메일추출방지책